휴~ 1년이 후딱 가버렸다. 1년동안 공연도 이것저것 많이 보러 다니고, 취미활동도 꾸준히 하려고 애썼는데 나름 괜찮았던 것 같다. 주 1회 크로키 그리기는 한 달에 2번 정도만 그린 것 같지만 어떻게든 지속ㅋ 했고월 1회 독서는 긴 책은 나눠읽긴 했지만 그럭저럭 했다. 올해는 더 많은 책을 읽도록 해야겠다. 독서 목록은 다음과 같다.클린코드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IT 엔지니어를 위한 네트워크 입문책소년이 온다하이디파과엑스 (어쩔수가 없다 원작 소설)모순모비딕(을 1월 초까지 완독함) 운동도 여러가지를 해보고 싶었는데, 이것저것 찍먹을 하다가 발목을 접지르고 지하철에서 깔린 이후로 양쪽 발목이 아파져서 필라테스로 정착?하게 됐다. 운동 목록은 다음과 같다.테니스/헬스(PT)/복싱/필라테스(ing)/수..